남해군은 고향을 찾는 향우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31일 오후 '설맞이 국토 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200여명의 군 공무원들은 고현면 이어마을∼남해병원 앞, 금산 입구∼상주해수욕장 등 군내 주요 10개 구간을 차량을 이용해 순찰하고 중점 청소구역을 파악해 도로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