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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1동주민센터(동장 전여춘)에서는 주민이 함께하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홍보활동을 펼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조기 정착에 한걸음 다가섰다고 밝혔다.
주민이 함께하는 음식물종량제 홍보는 각 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민속보존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년회, 장애인지원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회원 200여명은 이도1동 클린하우스 23곳을 대상으로 전담 홍보반을 편성 클린하우스 일일 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클린하우스 기동점검반도 편성하여 1일 2회에 걸쳐 시설물 및 대형폐기물 등 무단 투기여부도 점검하고 시간별 클린하우스 모니터링을 통해 이도1동 Best 클린하우스와 Worst클린하우스를 선정 주민센터를 찾는 동민들에게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Worst클린하우스에 대하여는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장소에 꽃화단을 만들어 났더니 불법투기가 사라졌다는 넛지효과를 기대하기 위해 웃는아기 얼굴 사진이나 꽃 장식 등을 설치할 예정에 있다.
이밖에도 올해에는 문화가 살아 숨쉬는 거리조성 등 다양한 시책을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하여 아름다운 문화거리 수준 높은 문화여건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동민이 하나되는 최고의 행복마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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