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중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청결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점검 및 대청소 등 주민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12일까지 귀성객이 많이 모이는 삼척버스터미널, 도로변 휴게소, 시장, 상가 등 다중이용 공중화장실 10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삼척시는 이번 점검에서 위생 편의 용품 비치 상태, 시설물의 고장방치 여부, 내·외부 청소 및 청결 등의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하는 한편, 주민 편의를 위한 환경 정비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지 화장실 시설개선, 임시화장실 설치, 민간화장실 개방, 장애인화장실 이용표식 정비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점검 기간 이후에도 수시점검 및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