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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바다낚시터, 영하의 날씨에도 쉽게 바다낚시 즐길 수 있어
황해경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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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29  09: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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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바다낚시는 제약이 많다. 날씨를 잘 따져보아야 하며, 멀리까지 나가 배를 타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멀리나간들 절반 이상은 ‘꽝’을 면할 수는 없다. 또한 초보자들에게는 입질이 자주 오지 않아 재미도 없고, 낚시 테크닉이 필요한 고급어종 감성돔, 참동, 다금바리등은 잡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 모든 문제가 김포 바다낚시터를 통해 해결될 수 있다.

 김포 하우스 바다낚시터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하기도 편하다. 실내 낚시터에서와 같은 조건이지만, 바다낚시를 통해서만 잡을 수 있던 감성돔, 참돔, 다금바리, 농어, 점성어, 방어, 우럭, 광어, 상어, 장어 등의 어종을 낚을 수 있다. 또한 랍스타, 킹크랩을 잡아볼 수 있는 것도 김포낚시터만의 특징이다. 랍스타를 잡기 위해 멀리서도 김포 바다낚시터를 찾는 손님들이 많다.

 김포 실내 바다낚시터는 낚시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 거주하는 한 낚시인은 “그동안 바다낚시를 위해서는 아무리 실내 낚시터라도 멀리 나가야 했는데, 가까운 거리에 실내 바다낚시터가 있어 한겨울에도 김포낚시터만 찾게 된다”며 대답했다. 가을까지 김포낚시터에서 철갑상어 낚시를 즐겨오던 사람들도 “겨울엔 바다낚시 한 번 즐겨봐야겠다”며 하우스 낚시를 즐기곤 한다.

 추운 겨울 실내 하우스 바다낚시터를 찾고 있었다면, 김포 하우스 실내 바다낚시터를 놓치지 말자. 저렴한 입어료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종을 낚는 손맛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많은 인기로 빈자리를 찾기 힘들 수 있으니 예약문의를 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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