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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22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강소농 육성 교육대상자에게 풍수해보험 홍보물 배부 및 풍수해보험 제도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풍수해보험은 전체 보험료의 55∼87%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개인은 13∼45%만 부담하는 정책보험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 적은 비용으로 실질적 복구비를 확보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가입 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이며 재해에 따라 개별과 단체로 계약할 수 있으며, 피해 보상은 상품별로 70∼90%까지 복구비가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읍면동사무소, 마을회관 등을 방문, 가입을 적극 권장함으로서 풍수해에 대한 복구능력을 높여나가겠으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풍수해 보험에 가입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해 풍수해 보험가입률 제고와 정책보험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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