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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내 회의실에서 파주연천축협 및 생산자단체 등 7곳이 모인 가운데에 가축전염병 소독 및 예방약품 선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종별 가축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소독 및 예방약품 공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양축농가를 대상으로 약품우수성과 선호도가 높은 방역약품을 선정하였다.
선정협의회를 통하여 추진되는 가축전염병 소독 및 예방약품의 주요 사업내용으로 소, 돼지의 경우 구제역 외 10종, 가금류는 조류인플루엔자 외 2종, 기타 광견병 외 1종의 예방약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농가 자율방역 활동을 통한 초동방역 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소독 및 예방약품 공급을 통한 가축전염병 사전차단으로 질병없는 청정 축산을 실천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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