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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 따른 위생관리 향상
이국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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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09  1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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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는 소비자의 업소 선택권 확대와 공중위생업소의 자발적 위생수준 향상 유도를 위해 2012년도 공중위생업소(숙박업,세탁업,목욕장업,위생관리용역업)의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결과를 시홈페이지에 공표하였다.

 지난해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합동평가반을 편성해 2012년 5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평가업소 427개소에 대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3개영역 45개 평가항목을 현지 방문을 통해 조사하여 각 업소별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2012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대상업소는 숙박업 151개소, 목욕업 34개소, 세탁업 211개소, 위생관리용역업 30개소 총 427개소였으며, 위생서비스 평가결과 90점이상 업소는 녹색등급(최우수) 15%, 80점이상 90점미만 업소는 황색등급(우수) 78%, 80점미만 업소는 백색등급(일반) 7%으로 평가되었다.

 2013년에도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 평가반을 구성, 업소 현지방문을 통한 조사 및 관찰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업소는 이·미용업, 피부미용업종이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 공표를 통해 소비자에게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업소 선택권을 확대함과 아울러 공중위생업소 스스로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유도함으로써 공중위생업소 이용객의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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