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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4일 신년 업무보고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과 친환경적 하수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제일주의 실천을 핵심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102년 상하수도사업소의 주요성과를 보면 첫째, 실시간 이사정산시스템 도입, 홈페이지 개편, 신용카드 납부 도입으로 다양한 시민편의 납부편의 시책 추진과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상수도요금 감면 확대로 보편적 복지실현에 기여했다.
둘째, 시민이 어디서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물 공급을 위해 수질검사의 대폭강화, 상수도 기반시설확충을 통해 99.2%의 상수도 보급율을 달성하기도 했다.
셋째, 시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수도 긴급출동 24시’운영, ‘365일 찾아가는 현장민원 감동서비스’ 추진으로 시민만족 감동 행정 실천에 주력하여, 2012년도 하수도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발판으로 2013년에도 시민들께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수돗물 미 급수지역 해소와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내실 있는 상하수도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윤경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매월 고지되는 수도요금 고지서와 각종 안내문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고양 역사600년’이 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상하수도행정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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