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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하늘공원 운영주체인 시설관리공단과 협의하여 내년 2월말 울산하늘공원 개장식을 갖고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하늘공원은 울주군 삼동면 보삼길 550 부지 9만 8026㎡, 연면적 1만3522㎡ 규모로 2009년 6월 착공, 지난 11월 16일 완공되어 현재 종합시운전 중에 있다.
주요 시설을 보면 승화원(화장장), 장례식장, 추모의집(봉안당), 자연장지 등이 건립 및 조성됐다.
울산하늘공원은 국내 최초로 3차 연소방식을 채택하여 무연, 무색, 무취의 완벽한 공해방지 시스템을 갖춘 종합장사시설이다.
또한 장례식에서, 화장, 봉안, 자연장지까지 한곳에서 모든 장례절차를 마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하늘공원은 120만 울산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 최첨단 장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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