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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4일 강원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도내유관기관과 시군 담당과장 등 총 50명이 참석하여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추진계획과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설해대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도 및 시·군, 유관기관 그리고 소방방재청, 기상청 등 중앙부처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기상변화에 따른 상황전파, 도민 행동요령 당부, 피해발생 파악 등 비상근무체제를 24시간 구축하여 종합적인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2012.12.1~
2113.3.31) 중에는 예비특보 단계부터 선제적인 대응체제를 구축하여 인명피해 제로화와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한 주민불편 해소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남동진 강원도 건설방재국장은 “‘재해는 있어도 피해는 최소화한다’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설해 예방 물자 및 장비를 사전에 비축하고 도로 제설대책을 완벽하게 수립해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등 자연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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