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8 월 15:34
뉴스
국립공원 브랜드로 주민소득 올려월악산 골뫼골 마을을 명품마을로 조성해 운영
백경희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02  09:5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립공원 명품마을이 아름다운 자연생태와 문화적 다양성을 연계하고 국립공원 브랜드를 바탕으로 마을의 가치를 높이며 진정한 ‘명품’이 되어가고 있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일 국립공원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우수한 자연생태를 관광거리로 활용해 주민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국립공원 명품마을을 조성·운영한 결과, 2012년 3분기까지 전년 동기 대비 탐방객 수 156%, 주민소득 253%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석양(사진출처: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공단은 2010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관매도에 명품마을을 처음으로 만든 이후 2011년 한려해상 내도, 덕유산 구산, 다도해해상 상서, 월악산 골뫼골 마을을 명품마을로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 명품마을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방문객들을 위한 숙박형 생태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특산품을 판매해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 결과, 3분기까지의 탐방객수가 2011년 31,017명에서 올해 48,537명으로 약 1만 8천여 명 증가했다. 

공단은 2020년까지 국립공원 내 122개 마을 중 50개를 명품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며 올해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 함목마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평촌마을과 영산도마을, 소백산국립공원 버들밭마을 등 4개의 명품마을 조성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4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5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6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