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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태조사 |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대전·세종·충남지역에 대부되어 있는 국유림에 대하여 대부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대부지 실태조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대부지 실태조사는 191건 702ha로 대부 목적에 따라 공용, 주거용, 목축용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대부지에 대한 현지 실태조사를 통하여 대부 목적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가 부실한 대부지에 대하여 시정·대부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목축용으로 대부중인 건에 대하여는 중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대부지 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지에 대하여 앞으로도 철저하고 투명하게 현지조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수대부자는 대부지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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