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미래 신성장동력 육성사업인 동력부품, 광에너지, 나노산업 등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17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호남권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제1회 우수기술 성과확산 및 애로기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 주관해 열리게 되는 이번 간담회는 신성장동력 관련 기업 200여 업체를 비롯해 해당분야 전문가, 관계자 등 3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1·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4개 센터별로 연구성과와 우수기술을 소개한 후,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이들 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내용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동력부품, 광에너지, 나노 등 6개 분야 중소기업 애로기술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현장밀착형 R&D지원단이 기술상담 및 신규협력사업 발굴, 애로기술 지도신청 등의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맞춤형 기술지원과 정보제공을 통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키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역 연구기관과 중소기업 간의 기술협력의 장을 자주 만들어 지역산업 고도화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