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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원재활용기술연합 경기도지부(도지부장 김종욱)는 지난 9일 도지부 사무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김종욱 도지부장은 자원재활용업계의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했다. 김 지부장은 2012년 자원재활용 정부의 잔여 시설 자금신청에 관한 공지와 지자체의 불시사업장 지도, 단속에 대한 철저한 준비도 회원들에게 주문했다. 또한 지난달 여의도 국회에서 두 차례 진행된 200만 전국재활용인 생존권사수궐기대회에 회원사의 많은 참여를 치하했다.
이날 박원일 고문은 폐지 등 재활용자원의 가격하락과 근래 우후죽순으로 많이 생긴 재활용사업장의 과다한 가격경쟁으로 재활용사업에 대한 업체들의 도산 위기를 염려했다. 아울러 사업장의 안전사고에 대해 사업주의관심과 종사자들의 안전교육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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