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8 월 15:34
뉴스
승용차요일제 참여조사 결과 발표참여자 대부분 승용차요일제 제도 인지
이국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04  09:1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승용차요일제는 현재 9만 8천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교통수요관리 시책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올해에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20%이상을 목표로 기업체 및 민간단체에 시장 서한문 전달, 인구밀집지역에 캠페인 개최 및 현장접수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인센티브 확대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부산시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하여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2012 승용차요일제 대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제도 인지도 파악’ 및 ‘효과적인 홍보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제도 인지매체, 참여계기, 미참여 사유, 제도 개선사항, 참여혜택 희망사항 등을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조사했다.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7%가 승용차요일제 제도를 인지하고 있으며, 제도 인지매체로는 공문서 37%, 시, 구보, 소식지가 22%를 차지하였고,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한 계기로는 녹색교통 참여가 38%로 참여혜택 31%대비 7%높으며, 미참여 사유로는 업무·통학 등 매일 차를 운행해야함이 미참여자의 절반인 전체의11%로 나타났으며, 그밖에 대중교통 불편, 인센티브 부족 등이 미참여 원인으로 파악되었다.

승용차요일제 도입에 따른 효과가 높다 46.2%, 효과가 없다 7%로 나타났으며, 제도 개선요구사항으로는 인센티브 확대가 가장 많으며, 그 다음이 대민홍보 강화, 가입절차 개선의 순이며, 참여혜택 희망사항으로는 도로 통행료 감면이 가장 많으며, 문화상품권 지급 33%순이며, 효과적인 홍보물품으로는 마이비카드 52%, 달력 13%, 기타 차량에 계속적으로 부착해서 사용할수 있는 물품 등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홍보강화 및 인센티브개발 등에 활용하여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국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4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5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6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