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군 64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26일 오전 계룡대에서 열렸다.
‘강한 국군!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김관진 국방부 장관, 원로 장성, 장병대표, 국민 등 6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연설에서 “우리 군이 첨단전력과 기반전력 구성을 최적화하고 전력을 균형적이고 완전하게 발휘하도록 실용적 군사력을 건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기념식은 원래 기념일인 10월 1일이 추석과 겹쳐 앞당겨 개최됐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