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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도시발전을 추진하며, 도심의 공동화현상 등 현안사항 해결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에서는 세계 주요 도시의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자원화 추구경향을 광주시 도시재생 계획에 반영하고, 광주시의 정체성과 창조성에 기반을 둔 도시만들기 실천방안도 강구된다.
이번,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은 전문 연구기관에 의해 수립하게 되며,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총 4억원으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18개월간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목표연도 2022년을 기준해 수립된다.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면서 광주시가 직면하고 있는 도시문제 실태조사, 국내외 선진사례 분석, 전문가에 의한 T/F팀 운영, 시민공청회 개최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반영하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하여 단기적으로는 국토부 주관으로 추진되는 2013년 도시재생 시범도시사업에 대처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우리시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도시재생 계획을 수립 적용하여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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