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는 것만으로도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 활발한 운동이 우울증을 완화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바 있지만 걷기만 해도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 새롭게 밝혀졌다. 지금까지는 운동보다 강도가 낮은 신체활동이 우울증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불분명했다.
영국 스털링 대학의 연구팀은 이번 연구와 관련하여 얼마나 오래, 어떤 속도로 걸어야 하는지, 또 실내에서 걷는 것과 실외에서 걷는 것의 효과 차이에 대해서는 더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운동이 우울증과 중독 증상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영국 엑스터 대학의 아드리안 테일러 교수는 “걷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큰 강점이며 우울증 등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이 연구결과를 뒷받침했다.
<출처=한국워킹협회>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