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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장 박맹우)는 21일부터 3일간 ‘2012 울산녹색생활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녹색생활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고 제4회 울산그린스타트대회, 제6회 녹색에너지산업전시회와 병행 실시된다.
‘생활 속의 그린스타트관’, ‘Stop Co2 녹색생활관’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다. ‘그린에너지 패밀리관은 생활 속 발전 체험관, 에너지 블록 다람쥐 통, 자가발전 자전거 위성, 등으로 구성됐고, ‘Stop Co2 녹색생활관’은 녹색생활홍보관, 기후변화관, 태양열 자전거 체험관 등으로 꾸며졌다. 이밖에 태화강 생태 전시관이 설치됐으며 자가발전 기차, 친환경 수소자동차 등이 전시된다.
개막식은 태화강 둔치에서 박맹우 시장, 유관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유공자 표창, 축하영상 메시지, 전시 체험관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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