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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에너지관리공단과 2009년부터 그린홈 100만호 보급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까지 494가구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사업비는 국·시비 보조금과 자부담이 투입됐으며, 매년 설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내년에는 300가구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2020년까지 추진된다.
한편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과 관련 유사사업체가 난립 전문업체를 가장하고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설명, 피해사례가 많이 접수되고 있다면서 설치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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