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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과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명절 연휴 기간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휴 전·후인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자체상황반을 구성하여 도로 통행 불편 및 풍수해 등 각종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연휴기간 동안 도로 이용객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중구 연안부두등 도로 재포장을 완료하여 추석 선물 및 차례용품을 사러 오는 주민들에게 편안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였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추석 명절 전까지 도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여 도로이용객의 안전한 통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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