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근길 기상 전망 >
서울, 경기도지방 출근시간대에는 구름많겠고, 기온은 16~21℃ 가량. 가시거리는 15km 내외로 차량운행에 불편이 없겠다.
* 일출 시각(서울 기준) : 06시 17분
< 태풍 현황과 전망 >
제16호 태풍 '산바(SANBA)'는 오늘 03시 현재 청진 남남동쪽 약 160km 부근 해상(북위 40.5도, 동경 130.6도)에서 빠르게 북동진하고 있으며, 아침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 기상 현황과 전망 >
현재,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일부에서 산발적으로 약하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중국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겠고, 경기내륙과 강원도영서, 전라남북도에서는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19일)은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 한편, 중북부지방은 낮에 북한지방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서울을 포함한 경기도와 강원도영서에서는 새벽에서 낮동안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 강풍 전망 >
오늘 낮 동안 해안지방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지방에서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 기온 전망 >
오늘과 내일은 상층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여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 모레(20일)부터는 고기압권내에 들어 당분간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 해상 현황과 전망 >
현재, 동해전해상(동해남부앞바다 제외)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다. 하지만, 태풍이 빠르게 북동진하고 있어 점차 바람이 약하게 불고 물결도 낮아지겠다.
< 조고 전망 >
내일까지 남해안과 서해안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출처=기상청>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