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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12시부터3시까지 생명환경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한국과 일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연고 산업 육성사업인 ‘커뮤니티비즈니스에 관한 한-일 연구 교류 행사를 갖는다.
건국대 환경과학과는 지식경제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커뮤니티비즈니스시범사업단(단장 김재현 교수, 건국대 환경과학과)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형 대표 커뮤니티비즈니스모델 육성을 위해 전국 지역 단위별 10개 시범사업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커뮤니티비즈니스사업은 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잠재자원의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형태로 해결하는 지역연고 산업 육성 사업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산업, 자연, 문화, 전통, 경관 등의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한일 연구교류에는 건국대 김재현 교수와 환경과학과 학생들과 일본 동양대학(東洋大學)과 시즈오카에이와가쿠인대학(靜岡英和學院大學) 교수와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해 한국의 커뮤니티비즈니스 현황 파악과 국내 각 지방별 커뮤니티비즈니스와의 연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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