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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고속버스 실내공기질 자율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자 2012. 9. 4(화) 16:30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국고속 버스운송사업조합 및 8개 고속회사와 버스내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개최한다.
본 협약식에는 유영숙 환경부장관, 이정만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및 8개 고속회사 대표이사가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고속회사가 자율적인 버스내 실내공기질 유지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승객에게는 보다 나은 건강 보호와 쾌적한 실내서비스가 제공되고 운전자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번 시범사업은 대중교통수단인 고속버스가 오염물질로부터 안정성을 확보하고 버스내 쾌적성을 유지하여 승객과 운전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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