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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볼라벤’이 서울로 점차 북상함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의 모든 공원 출입을 금지시키는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조치하였다.
28일 서울의 모든 공원에 대하여 출입을 전면 금지시켰으며, 남산 N타워 운영을 중지하여 남아 있던 이용객들을 모두 하산시켰다.
또한, 남산 케이블카 운영을 전면 중지하고, 북서울꿈의 숲 공원 전망대 운영을 중지시키는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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