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면서 항공기와 여객선 등 교통편이 결항됐다.
김포에서 제주와 여수 등을 오가는 국내선 22편과 인천과 중국을 운항하는 국제선 18편 등 모두 40편이 결항됐다.
서해안 여객선 운항은 대부분 끊겼고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목포와 완도, 여수, 통영, 인천 지역에서 운항하는 96개 항로 여객선 171척의 운항이 통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