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저녁 18시41분경 강릉 옥계면 남양리 라파즈한라 시멘트 광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여 송전철탑 1기가 넘어졌다.
이번 설비피해로 인한 정전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한전에서는 넘어진 철탑의 피해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여 신속한 고장복구를 시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