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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조광일) 마산제일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 35명이 22일 '제6회 자원재활용 일일체험교실'에 참여했다.
참가한 여중생들은 자원재활용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시청각자료를 본 후 쓰레기 처리방법과 처리경로를 견학하고 재활용 가능자원을 직접 분류하는 활동을 했다.
올해 5월부터 마산합포구는 진동면 인곡리 173번지 소재 마산합포자원회수시설에서 환경사랑과 자원재활용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일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교실은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0명(방학 중 주 1회) 기준으로 운영되며 희망자는 마산합포구 환경미화과(220-4521)로 전화 및 방문접수 가능하다.
마산합포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으로 학생들은 한번 사용한 것을 자원으로 재생해 이용하는 것이 에너지 절약과 환경오염방지, 자원절약, 쓰레기 처리량의 감소 등의 효과가 있음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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