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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정희판 구청장)에서는 8월 21일 구청 회의실에서 2012년 하반기 및 2013년 환경관리 업무추진을 위한 환경단체장과 기업체 환경업무 관계자 20명이 구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내 최대 첨단산업단지 창원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두산중공업등 15개 기업체와 자연보호창원시협의회등 5개 지역환경단체가 합심하여 지역환경보전을 위한 모범적인 민관합동의 녹색환경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의견소통과 2012년 하반기부터 성산구에서 새로이 시작하는 사회적 공헌의 『환경보전실천 자율참여 기업체』지정을 위한 환경정책이 소개 되었다.
이와 더불어 기업과 학교가 함께하는 『재활용품 나눔장터 사업』을 확대하고 친환경 생태공간의 『1사 1산 1하천 살리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정희판 성산구청장의 설명에 참여한 단체와 기업체는 환경사랑 실천을 위한 구정 환경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 하였다.
정창현 환경미화과장은 환경단체와 기업체, 시민이 함께 『으뜸 성산구』를 위한 환경실천 간담회의 정기적인 개최로 의견수렴과 함께 구정 환경정책에 반영하고 환경실천운동에 참여하는 기업체가 우리사회에서 존경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정희판 성산구청장과 환경단체, 기업체 환경담당팀장과의 ‘12년 하반기 및 ’13년 환경관리 업무추진 간담회를 성산구청 회의실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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