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8 월 15:34
뉴스
「국립공원 숲가꾸기 생산재로 국산목재 확대공급」“국립공원 숲가꾸기 생산재 맞춤형 매각”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22  11:1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숲가꾸기중
   
숲가꾸기 후
   
숲가꾸기 산물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는 친환경 소재인 국산 목재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 목재수급 상황은 불안정하다고 보고 특히 불안한 하절기 목재 수급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계룡산국립공원 내에 숲가꾸기를 통해 생산된 임산물을 각 수요자가 원하는 용도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임산물이 생산된 숲가꾸기 임지는 대전 유성구 계산동 국립공원 지역으로 지난 ’60년대부터 저항성 수종인 리기테다소나무를 시험연구 해왔으며 국립공원을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산림자원의 가치가 높은 명품 숲으로 만들기 위해 국립공원 최초로 설계부터 국산 목재 확대 공급을 위해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을 도입하여 숲가꾸기를 하였고 기존 숲가꾸기 보다 산물수집량을 높혔다.

주수종으로 생산된 리기테다소나무는 Ⅳ영급으로 가슴높이 평균지름이 25㎝에 이르는 중대경재로 용재로서의 가치가 높아 건축재, 한옥재 등 다양한 용도로 공급하기 위해 장재(3.6m) 및 단재 등 총 1,867㎥의 원목을 다양한 길이로 조제하여 맞춤형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에 숲가꾸기로 만들어진 국립공원 내 명품 숲을 계속 잘 가꾸어 계룡산 국립공원에 온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생산재를 원하는 수요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전자입찰 온비드를 통해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매각 공고 중에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4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5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6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