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축하 떡을 함께 자르는 환경법률신문 내외빈 |
| |
 |
|
| 창간7주년 기념식 및 2012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장 전경 |
정론직필의 젊은 환경전문지를 표방해 온 본지가 창간 7돌을 맞아 기념행사를 비롯 2대 대표이사 취임식과 ‘2012년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기념행사는 7월 25일 서울 중구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 18층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영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정의섭 서기관, 환경부 강형신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 박세규 변호사(한국환경법률지원구조단 단장), 육군 제51보병사단, 파주경찰서 등 본지 임직원과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7주년 기념행사와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2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상일 대표이사(예비역 해군준장)는 취임사에서 “환경법률신문이 젊고 푸른 언론의 정정당당함을 잃지 않고 환경 분야의 올곧은 정론지가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2012녹색환경대상’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류재근 교수는 엄정하게 심사를 진행한 심사위원들의 노고와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의 공적을 치하했다.
환경부장관상에는 오염물질 측정분석기관인 자연환경 알앤디의 정복수 대표이사와 악취제거 탈취제를 개발한 오토원의 윤옥연 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어서 국회환경노동위원장상에는 흥진점자블럭의 석정철 대표가, 한국환경공단이사장상에는 김종욱 한신산업자원 대표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에는 이장백 대표가 그 영예를 안았다. 2012녹색환경대상 기관표창에는 육군제51보병사단, 고양시, 영등포구청, 파주경찰서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포상자는 녹색성장에 앞장선 환경친화적인 기업과 환경보전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에게 주어졌다.
한편, 많은 분들이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보내줬으며 모은 쌀은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 |
| |
 |
|
| 2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상일 대표이사의 취임 연설 |
|
|
| |
|
|
| |
 |
|
| 이완영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의 축사 |
|
|
| |
 |
|
| 강형신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의 축사 |
| |
 |
|
| 성익환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고문의 축사 |
| |
 |
|
| 류재근 2012 녹색환경대상 심사위원장(오른쪽)이 육군제51보병사단 참모장 안용운 대령에게 환경대상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 |
 |
|
| 시상직후 내외빈과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 |
 |
|
| 2012 녹색환경 대상 시상식 현장 |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