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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의 용기! 젊고 푸른 당당함! 환경법률신문의 열정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환경사랑·나라사랑” 환경법률신문이 창간 7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본보를 사랑해 주신 독자 제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5년 5월, 환경언론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환경 파수꾼들이 뜻을 모아 환경법률신문을 창간하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창간 7주년이란 뜻 깊은 날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7년간 본보는 환경사랑·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업들을 벌였고, 사회 각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5년 환경대상 시상식 개최를 시작으로 각종 포럼과 세미나 행사를 주관하고 후원을 통해서 환경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자임하였습니다.
2006년, ‘한국생활환경법률연구소’ 발족과 국가환경기술정보센터(KONETIC)와의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였고,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원사로 가입하여 실시간 환경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환경문제연구소와 함께 민족의 명산 백두산 생태 환경체험에 참여하여 백두산의 살아있는 자연생태계를 생생하게 보도했습니다. 또한, 국회 자동차 환경 포럼을 후원하고 공동개최했습니다.
2007년, 한국환경법률지원구조단 발족하여 현재 지역별로 변호사들이 활동하며 환경문제로 야기되는 법률적 문제를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안 기름유출사고 봉사활동에 임직원 모두 참여해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2008년, 러시아 타타르스탄 국립전통 오케스트라 초청공연 후원(한러 문화교류협회)하며 문화증진에도 애써왔습니다.
2009년, 환경부와 공동으로 정기 국회에서 ‘문화, 자연 환경자산 국민신탁법’, ‘자원절약과 재활용 촉진법’ 등 개정 법률안의 입안과정에서부터 통과하기까지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녹색환경관리사 자격 양성교육 후원(글로벌녹색환경교육원)하며 환경보전의 버팀목이 될 녹색환경관리사의 양성을 음양으로 지원했습니다.
2010년, 본보와 하나일보가 주최한 “Twelve College” 행사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을 초청, 저탄소녹색성장과 환경정책의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11년, 호주의 환경시설을 방문, 환경선진국의 앞선 문화를 특별 보도하였습니다. 2012년, (사)한국전통민요협회에서 추진한 “우리가락 국악사랑”을 후원하여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데 일조했습니다.
그동안 본보는 지구 온난화 및 기후 협약에 따른 국제적 기준에 맞게 환경정책과 국민 의식변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 지금도 부단히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2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 환경 지속가능성지수가 OECD 회원국 142개국 중 136위의 환경후진국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동안 환경언론들의 성실한 보도와 사회 전반의 노력으로 우리나라의 환경의식은 차츰 나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환경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녹색성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환경의식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 우리 국민의 뇌리 속에 분명하게 새겨져 확고해져야 합니다. 환경의식의 확고함과 지속성의 고취는 국민을 위한 환경언론의 사명입니다. 본보는 환경보전의 현장에서 환경파괴의 현장에서 그 참모습을 세상에 널리 알릴 것입니다.
본보의 대표이사와 모든 임직원은 대한민국을 환경선진국으로 도약시키는 환경전문지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후손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을 물려준다는 사명으로 올해도 환경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환경법률신문을 아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독자 제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환경법률신문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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