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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민주통합당·성북을) |
환경법률신문의 창간 7주년 및 2012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2005년 7월 19일 창간 이후 줄곧 환경언론의 청년으로, 정론직필의 길을 걸고 있는 김상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신문사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환경민원의 해결사 역할을 자청하며 출범한 환경법률신문이 올해로 창간 7년이 되었습니다.
환경법률신문은 창간 당시 환경언론의 새로운 모습으로, 타협보다는 뚫고 나가는 저돌적인 언론으로 환경언론의 봄과 젊은 언론의 청년이 되겠다는 좌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인력풀을 활용해 다양한 환경주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개정이나 보완이 필요한 각종 환경관련 법률에 대해서도 공청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적극적인 개선노력을 펼쳐오고 있는 점은 전문지 언론이 추구해야 할 모범적인 활동으로 평가받아 마땅합니다.
앞으로도 환경법률신문이 창간 당시 사명에 맞게 국민들에게 환경소식을 알리는 역할뿐만 아니라 환경관련 민원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 알리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환경법률신문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맑은 물, 맑은 공기, 비옥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맑은 언론으로서 새로운 환경언론의 지평을 열어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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