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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동심회는 지난 16일 회장 김상곤외 회원 25명이 장마철 및 피서철을 대비하여 가조면의 관광 명소인 고견천 일대의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0일에 이어 올해 두번째 행사로써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동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으로 가진 자리였다. 고견천 일대의 쓰레기 청소와 가로수 전지작업을 실시했으며 강우로 인해 도로변 토사가 유실된 지역을 보수하는 등 고장의 명소인 고견천 일대의 환경을 가꾸기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다.
박노해 면장은 "여름 피서철 하루 수백명의 관광객 및 등산객을 수용하는 고견사 일대를 가꿈으로써 가조면 관광지의 든든한 환경지킴이로 자림매김했다"며 노고를 격려했으며
김상곤 동심회장은 "우리 고장의 자연과 환경을 우리 스스로 지켜나가는 것은 가조면민으로서 당연한 일이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운동으로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조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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