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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하수도사업본부(본부장 백종수)에서는 "장마철 비로 인하여 주변에 세균 및 각종 오염원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매일, 매주, 매월 수질검사를 규칙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수돗물이 제일 안전하다"고 밝혔다.
수돗물은 매월 초 일반세균 외 55개 항목, 매주 대장균 외 6항목, 매일 잔류염소(소독) 외 6항목에 대하며 검사하고 있으며, 매월 각 가정의 수도꼭지 41개소에 대하여 세균 및 소독상태를 검사하고 있고, 고도정수처리(입상활성탄)를 하므로 맛있고 안전한 음용수다.
상하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최근 2012년 6월 5일 채수하여 검사한 결과 아래와 같이 수돗물 수질기준에 적합하니 수돗물을 안심하고 드시기 바라며, 기존 수질검사 결과는 매월 원주시 및 원주시상하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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