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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은 군유림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 신동읍 예미리 산38번지 외 2필지 30ha에 대하여 기계화 산물수집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10월까지 1억43백만원의 예산으로 트랙터 집재기(1대) 및 우드그랩(1대)을 구입하여 산물을 수집하고 기존 윈치 및 수라 등을 활용하여 숲가꾸기 사업을 한다.
이번 사업은 임상의 구조가 목재 생산이 가능한 구조로 변화함에 따라 숲가꾸기 작업을 단순한 입목의 밀도 조절에서 벗어나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한 기계화 산물수집 모델숲을 조성하여 임지 내 존치목은 우량 대경목으로 육성하고 기계화 산물수집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며 그동안 버려지던 대부분의 숲가꾸기 산물을 소득화 한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하여 건강한 숲 조성은 물론 산물수집으로 세외수입 증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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