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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12월 경춘선 복선 전철 개통으로 인해 경춘선이 지나는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서울과 인접한 남양주시는 그동안 교통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저평가 받아왔지만, 중앙선과 경춘선, 서울-춘천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아져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경춘선 복선 전철이 지나는 남양주 월산지구는 지자체 최초의 생태환경도시 조성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어 부동산 열기가 뜨거운 곳이다.
남양주 월산지구는 지난 2009년 10월 수립된 환경생태 계획 기반의 마스터플랜에 따라 단지 내 녹지율을 높이고 빗물을 재활용하는 중수도가 설치되며, 탄소제로화를 위한 태양열·지열 활용 시스템도 도입되는 등 친환경적으로 조성되는 곳으로 총 965,000㎡ 면적에 1만여 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월산지구는 현재 4지구와 6지구에서 주택건설 사업 승인을 받고 착공 예정에 있으며, 5지구는 사업실시계획인가를 접수 하는 등 월산지구의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생태환경도시로 조성되는 남양주 월산지구내 '화도 효성 백년가약' 아파트 주목
월산4지구에 들어서는 '화도 효성 백년가약'은 현재 월산지구내에서 가장 빠른 사업 속도를 보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화도 효성 백년가약'은 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평형인 전용면적 59, 84㎡ 두 가지 평형대로 구성된 총 635가구로, 최고 36층의 초고층으로 지어지며,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한 타워형과 판상형을 조화시켜 드라마틱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생태환경도시로 조성되는 월산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답게 '화도 효성 백년가약'은 전세대의 벽지와 온돌마루, 가구 접착제 등에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으며, 방음과 방열이 뛰어난 로이창을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되는 등 에너지효율 2등급 아파트로 표준주택대비 에너지 절감 30%의 효과가 있다.
이 아파트는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지상은 조경률 55%의 풍부한 녹지로 조성되어 다양한 공원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단지 내에는 최신시설의 보육공간을 비롯해 휘트니스 센터와 GX룸, 북갤러리, 실버하우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입주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경춘선 복선전철 마석역이 인근에 위치한 월산지구는 서울로의 이동성이 편리하며, 서울-춘천 고속도로 화도 I.C가 인접해 있어 이를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2013년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에 있고, 월산 I.C부터 화도 휴게소 구간 4차선 확장 관통도로 계획이 있으며, 월산 I.C 교통광장 및 춘천 방향 진·출입로 개설 계획 등으로 서울·경기 지역뿐만 아니라 춘천 방향으로 오가는 길도 편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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