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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6월 27일 태백시 창죽동(舊 창죽분교)에서 산림농업 경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2012년도 산림농업경영인 현장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도내 산림농업경영인, 산주, 학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고소득 산채재배 기술교육, 우수경영인의 사례발표, 선진경영임지 현장견학, 전문가 컨설팅 등을 실시하여 산림 농업 경영인과 산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림농업(Agro-Foresty)은 산림내 입목 공간을 이용하여 산채, 약초 등의 임산물 재배와 목재생산을 병행하여 소득을 올리는 산림경영 기법으로 웰빙 로하스 시대에 청정 임산물이 더욱 각광받고 있어 유망한 산림소득사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우수 경영임가를 많이 발굴, 모델화하여 현장 견학과 전문가 컨설팅에 비중을 둔 교육을 실시하여 경영구조 개선 등으로 소득 향상과 FTA에 대응한 농가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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