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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재단의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 소개돼 화제국제이주공사,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 선정 시 투자금 상환과 영주권 취득 사업성 검토 필수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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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19  1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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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클린턴 재단’(Clinton Global Initiative, 이하 CGI)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소개되어 국내에 친숙한 알트이(www.altellc.com)사를 미국의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2011년 말까지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알트이사를 소개한 국제이주공사(www.kukjei.com)의 홍순도 대표는 알트이사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청자들에게 매우 기쁜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턴 재단은 지구의 각종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세워진 공익재단이다. 보건, 경제, 고용, 인종, 윤리, 종교적 화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또한 기업과 정부, 개인과 단체 등의 가교 역할을 통해 새로운 정책과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행사에는 정부, 기업, NGO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미국과 전세계가 공통적으로 고심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경기회복의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클린턴 재단은 지구환경 개선과 화석연료 절감에 공헌한 기업으로 알트이사의 존 토마스 CEO를 소개하고 그의 연설에 귀를 기울였다.

존 토마스 CEO는 연설에서 현재 미국에는 1억 천만 대나 되는 트럭, 밴, SUV 등이 운행 중이며 이들 차량에서 내뿜는 온실가스와 화석연료 폐기물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면서 알트이사는 오는 2016년까지 약 9만 대 가량을 하이브리드 전기차량으로 개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트이사는 중고 상용차, 대형 버스와 트럭 등을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기차량으로 개조하는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알트이사는 이미 오바마 정부의 그린에너지 정책에 따라 연방정부는 물론 지방정부로부터 제도적 지원과 세제혜택을 이끌어낸 바 있다. P&G, 걸프스트림코치, 펩시콜라의 프리토레이(Frito Lay)사 차량 등 다수의 버스와 트럭 등을 운용하는 미국 유수의 기업들로부터 선주문을 받아 놓은 상태다. 또한 해외에서는 홍콩의 전기택시 프로젝트를, 중국정부와도 MOU를 맺고 친환경 차량 생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바 있으며 한국의 대기업으로부터도 기술이전 요청 및 투자 협상도 진행 중이다.

국제이주공사의 홍순도 대표는 2년 전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정할 때 오바마 정부의 그린에너지 정책과 부합하는 알트이사의 전기차 개조 사업이 향후 크게 성공할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해당 프로그램의 주체가 되는 회사의 사업이 과연 잘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사업이 잘 되지 않으면 거기에 투자한 이민자와 그 가족들에게 크나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 대표는 투자이민자들의 바람은 투자금 상환과 영주권 취득이라면서 투자이민이 실패하면 돈만 잃는 게 아니라 한 가족의 삶까지 망가질 수 있어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정할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알트이사 프로그램을 선정할 당시 그는 미국 현지 로펌과 회계사, 관련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동원해 사업성을 다각도로 검토한 후 현장견학과 임원진과의 만남을 통해 충분한 확신을 갖고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 결과 알트이사의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2개월 만의 최단 기간 이민승인으로 투자자들에게 미국투자이민 최고의 상품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다음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친환경 기업인 그린박스사(네이처스 초이스 티슈 브랜드를 보유한 Earth사의 자회사)의 플랜트 증설 프로그램입니다. 이 기업도 투자원금 상환을 위해 4중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었고, 일자리도 기대 이상의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사업성도 매우 좋은 편이며 이미 현장 견학과 실사를 마친 상태로 현재 투자이민자를 모집 중입니다.” 홍 대표의 말이다.

한편, 국제이주공사는 지난 1988년부터 지금까지 1만 5000 여 가구의 해외이주를 성공적으로 도운 바 있다. 국제이주공사는 랭키닷컴 이민분야 1위 회사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해외 이민 및 유학 전문 회사이다. 미국 이민 최다 케이스를 보유하고 정확한 자격판정, 다양한 프로그램, 합리적인 수속비용, 투명한 수속절차, 확실한 수속결과로 고객들의 성공적인 해외 이주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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