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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에서는 주5일제 근무 정착 및 웰빙·체험형 관광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지역의 다양한 산림 및 트래킹 코스를 답사하고 주요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모든 직원들을 관광요원화 하고자 매월 셋째주 토요일을 전직원이 참여하는 『생태체험코스 탐방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코스를 체험할 계획이다.
당초 4월 21일(토)에 그 첫 탐방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화촌면 대형 산불로 연기되어 수타사∼신봉계곡∼굴운저수지까지의 수타사 산소길 10km 구간으로 5월 19일(토)에 첫 탐방을 떠난다.
군은 군수와 직원 60여명의 첫 참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7곳을 돌아볼 예정이어서, 탐방의 날 운영을 통해 안으로는 탐방코스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접목으로 관광자원을 개발·발전시키고, 밖으로는 직원들의 입소문, SNS등을 통해 주요관광지 홍보효과를 볼 수 있어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의 한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홍천군의 자랑거리인 청정이미지의 다양한 『생태체험 코스 탐방』으로 관광상품을 개발·홍보하여 외부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군수와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한 직원간 화합 및 활력이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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