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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재배 750ha 면적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곡성군에서는 친환경농업을 안심하고 지을 수 있도록 유기농실천보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유기농실천보험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후 친환경농업 추진시 지원되는 보험으로 벼의 경우 오는 6. 22일까지 각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가입자격은 4,000㎡이상 경작농업인으로 1,000㎡이상 농지단위 별로 신청하며, 벼, 사과, 배, 감귤, 단감, 매실, 떫은감 등 18개 품목에 한하여 보조80%, 자담20%로 유기농은 인증획득 시 100%를 지원하여 재해 발생시 농작물 재해보험보상기준에 의거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 실천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득 감소 등 문제점을 보완해 보험가입으로 안심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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