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부 자전거 무료교실'과 '직장인 야간 자전거 무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주부 자전거 무료교실'은 2001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4월 18일 제34기생 30명이 수료하는 등 지금까지 총 2119명이 수료했다.
현재 제35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희망자는 창원시자전거연합회(전화:289-8320)로 신청하면 된다.
◇'직장인 야간 자전거 무료교실'은 매년 5회에 걸쳐 자전거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16회에 걸쳐 55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현재 제17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일정은 5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희망자는 창원시생활자전거타기협의회(전화:262-0223)로 신청하면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전거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배워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무료교실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