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3 수 10:29
지역네트워크수도권
“파평산 장뇌산더덕 수확체험 하세요”
이국현 기자  |  webmaste@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4.30  18:4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뇌산더덕은 산삼에 버금가는 귀한 식품으로 인삼과 더불어 오삼의 하나로 알려져 왔다. 또한, 칼슘, 인, 철분, 무기질 등이 풍부하고 단백질, 지방, 비타민B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고칼로리 약용식물로 기관지염 및 편도선염, 거담의 약재로도 사용되어 왔지만 이보다 식용으로 더 잘 알려져 있어 더덕구이, 더덕장아찌, 더덕주 등의 고급 요리의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이런 몸에 좋고 맛 좋은 고품질 산더덕을 직접 캐볼 수 있는 체험행사인 '파평산 장뇌산더덕 캐기 축제'가 28일부터 5월20일까지 맑은 물 깨끗한 공기를 자랑하는 청정지역인 파주시 파평면 파평산 자락에서 열린다.

더덕산지기 김상기와 이정복씨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 파평산 장뇌더덕은 많은 일조량과, 밤낮의 큰 일교차 등 자연산 장뇌산더덕 재배의 최적지로서, 다른 지역의 산더덕 보다 영양가도 높을 뿐만 아니라 특유의 쌉싸래한 맛과 진한 향을 담고 있다.

파평면농업인상담실장은 "매년 봄가을로 진행되는 체험행사는 참여자가 직접 장뇌산더덕을 채취하여 1kg당 3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가져갈 수 있고 또한, 인근 율곡리 수목원과 탐방로, 두지리 황포돛배, 화석정, 자운서원 등 문화관광지와 도라산전망대, 제3땅굴 등 주변의 안보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어 도시민들에게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국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