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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동 새마을지도자(회장 이진헌)에서는 지난 8일 231-1번지에 유기농텃밭을 조성하였고, 이 날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이 참여하여 유기농텃밭에 감자 등 씨앗을 파종하였으며, 가을에는 배추와 무 등 김장작물을 재배할 예정이다.
유기농텃밭 조성은 남양주시에서 3대 시민참여 운동으로 추진하는 '유기농 텃밭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경작부지 일부를 유기농텃밭으로 조성하여 향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기존 활용도가 낮았던 농경지를 이번 유기농텃밭 조성을 통하여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 및 체험학습의 장으로 탈바꿈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유기농텃밭 가꾸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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