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3.16일부터 5.14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기간으로 정하여 '11년과 같은 자연재난에 의한 피해발생이 없도록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달 26일 17개부서 51명으로 구성된 사전대비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취약시설(지역) 전수조사 및 취약요인 사전정비·보강, 배수펌프장 및 배수문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층 더 강화된 비상근무 체제를 마련하는 등 비상대응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관련 파주시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12일 민관군 자연재난대책 협력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파주경찰서, 파주소방서, 군부대, 자율방재단 등 13개 기관이 참석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전경보체제 구축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ZERO화 ▲신속한 상황관리 및 대응테세 구축 ▲비상시 민·관·군 주요임무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의 주재로 회의가 이루어 졌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군이 한층 강화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더 안전하고 편안한 파주시를 만들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