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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클린파주" 이미지 구현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다중이용시설 등 불법 배출되거나 방치된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한 종합적인 청소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4월부터 “깨끗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매월 둘째 주를 “클린 파주 데이” 로 지정하고 관내 공공기관, 유관단체, 군부대와 기업체의 참여를 유도해 쓰레기 집중 투기지역에 대한 일제 청소를 실시한다.
또 불법 배출된 쓰레기는 파주시 공직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종합관찰제”를 실시해 취약지역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쓰레기는 출 ․ 퇴근 및 출장 중에 발견 즉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유관단체와 군부대 등 관내 520여 단체 9천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해 30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다.
또 “세계 물의 날”이었던 22일에는 (주)코오롱워터앤에너지, LG화학, LG이노텍, LGD, 우호건설, 한화건설, 한국환경공단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문산천변 쓰레기 5톤가량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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