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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기영)은 3월 13일 오전7시부터 8시까지
공단 전직원 295명 및 노면청소차 7대를 동원하여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꽃샘추위가 시샘 하듯 영하인 기온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묵은때를 씻어내고
성큼 다가오는 활기찬 새봄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
하고자 통일로와 자유로 등의 주요도로 및 읍면동 취약지구 청소로 약 22톤의
쓰레기를 수거 하였다.
직원들과 환경정비에 나섰던 이기영 이사장은 “파주시 관내 청소 수거에 대하여
책임있는 자세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맡은바 자기일을 성실히 수행한다면
깨끗한 파주, 살맛나는 파주로 시민의 기억속에 남을 것”이라며
“새봄맞이 대청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노면청소 및 가로청소 등을
통하여 깨끗한 파주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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