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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의 어려운 이웃에게 ‘폐현수막’을 이용한 사랑의 온정을 베풀어화제다.
우정청직원들은 지난 해 7월부터 9월 사이에 수거한 폐현수막 252개를 이용, 파우치와 에코백 등 595개의 업사이클링(Up-Cycling; 가치상향형 재활용)제품으로 소외계층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활용을 통한 가치상향형 제품으로 탈바꿈 시키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참사랑의 의미를 선사한다는 것에 주위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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