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흥국화재해상보험과 환경보전협회와 함께 '녹색경제-기술 및 환경교육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흥국화재는 이번 협약으로 내년부터 3년간 '흥국화재 에코-프렌들리 기부 보험'에서 발생한 수익의 20%를 '녹색경제-기술 및 환경교육 발전기금'에 출연하게 된다.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앞으로 발전기금을 녹색성장 정책 지원, 환경교육 활성화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