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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정부 기관이 최근 3년간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건강검사 결과에서 구강질환이 가지고 있는 학생 비율이 64.1%로 나타났다.
또한 1인당 충치 개수는 평균 4.2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의 경우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은 달고 끈끈한 간식을 많이 먹고, 이 때문에 구강 내 산도도 높게 유지되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청소년들만의 치아 건강이 특별히 나쁜 것은 아니다. 국민건강통계에서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은 구강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층 연령대에서 4명중 3명은 구강질환이 있다.
치아는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하여 한 번 손상되면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서 시간과 돈이 많이 든다.
때문에 치과 전문의들로 치아 건강을 위해서는 철저한 예방이 우선되어야 한다.
건강하게 치아를 지키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치약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치과 진료보조제와 치과 치료 사후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는 LSY인피니티 에서는 거품치약 디스콜(DISCOL) 시리즈를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다.
디스콜 거품치약은 치약과 가글 제품의 장점을 갖추고 있는 제품이다.
일반 가글처럼 액상이 아니라 거품으로 되어 있어 치아보호와 세정효과가 일반 치약에 비해 좋다.
일반 치약에는 치아의 상아질을 손상시키는 연마제가 들어있는데 디스콜 거품치약에는 연마제가 없어 상아질이 피해를 입지 않는다.
또한, 칫솔로 세게 닦을 필요가 없어 잇몸을 보호할 수 있다.
일반 가글보다 가격 면에서 1/3정도 저렴하며 거품 형태라 치아 사이사이 빠르게 침투해 구강 구석구석을 청결하게 유지시켜주는 디스콜은 어린이용, 시린이용, 튼튼 치아용으로 나오고 있다.
티슈 한 장으로 간편하게 양치가 가능한 디스콜은 천연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안심하고 쓸 수 있다.
LSY인피니티의 임금실 대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치아를 평생 지키는 것이 치아관리의 기본상식이라는 생각으로 디스콜을 출시했다고 언급했다.
디스콜은 교정 장치나 틀니, 임플란트 등 치아 교정을 하여 양치를 하기 힘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치아 세정제이기도 하다.
임금실 대표는 기존 치약을 쓰기 힘든 고객들이 디스콜 덕분에 쉽게 양치를 할 수 있었다는 말을 들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운 기업을 지향하는 LSY인피니티는 무알콜, 무연마제 등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친환경 제품만을 판매, 제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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